Franca

Jazmin de la Guardia와 Sierra yip-Bannicq, 두 명의 친구에 의해서 설립된 Franca의 브랜드 문화에는 "lingua franca" (공통의 언어) 라고 하는 신념이 깊게 뿌리 내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통성을 향한 여정은 뉴욕을 거점으로 하는 세라믹 스튜디오에서 만들어진 모든 도자기 작품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유럽과 동양 사상을 접목한 기발한 패턴으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유니크한 작품들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작품들은 Franca의 뉴욕 스튜디오에서 소량으로 정성스럽게 손수 제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