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m Browne

뉴욕 첼시에 직접 치수를 재서 만드는 ‘예약제’ 남성 테일러링 스토어를 설립했다. David Bowie, Richard Avedon, Malcolm McLaren 등 다양한 스타일 아이콘들을 클라이언트로 두었다. Thom은 핏, 그리고 비율을 재정의하는 것에 집중해서 수트를 재창조했다. 새로운 남성복의 실루엣을 만들고 수트의 ‘개념’ 자체를 스타일리쉬한 필수 의상으로 바꾸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