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틴 클렁퀘

프랑스 디자이너 Justine Clenquet는 처음 가족과 친지들을 위한 주얼리를 만들며 자신의 브랜드를 서서히 탄생시킵니다. 2010년 정식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레이블을 런칭합니다. 모든 주얼리는 프랑스에서 핸드메이드로 제작되며 중성적인 실루엣으로 남녀 모두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24k 금속을 입힌 주얼리 및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장식이 빛나는 패션 주얼리 아이템들로 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