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ères

자신의 뿌리를 찾고 Adobe의 Diverse Voices 계획을 긍정하는 상징으로, L.A. 기반의 브랜드 Lumières의 Kai Nguyen은 자신의 출신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을 기념하기 위한 캡슐 제품을 디자인했습니다. 베트남에서 태어나 11살에 미국 중서부로 이주한 Nguyen은 한정판 티셔츠를 위해 옛날 베트남 전쟁때 재킷의 폭력적인 그래픽을 재현해 아시아계 미국인의 경험의 복잡함을 표현했습니다. "내가 어디 출신이고 내가 현재 한 사람으로서 새로운 것과 과거의 것 사에어서 싸우는, 아시아인이자 미국인으로 사는 그 이중성을 상징합니다"라고 Nguyen은 설명합니다. 이 프로젝트의 수익은 홈리스에게 임지 거처를 마련해 주는 L.A. 기반의 비영리재단 Tobar Foundations를 돕는데 활용되며, 이 프로젝트는 창작의 힘을 공동체를 돕는 것으로 연결됩니다.